바노바기 성형외과의 다양한 활동을 만나보세요
 
 
얼굴형 개선만으로 10kg 감량효과 있어 
 
슬림한 체형에도 살쪄 보이는 경우 얼굴형에 문제 있는 것   
김형규 기자 | 승인 2016.11.03 14:13 
 
 
최근 얼굴형 개선으로 10kg 감량효과를 볼 수 있는 V라인 보톡스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사진=바노바기 성형외과 제공) 
 
 
[매일일보 김형규 기자] 최근 인터넷에서는 ‘헤어 다이어트법’과 ‘얼굴 소멸 헤어컷’ 등의 키워드가 인기다. 
 
이는 한 유명 헤어스타일리스트의 노하우가 반영된 것으로 실제 몸무게를 줄이는 다이어트가 아닌 얼굴형에 맞는 헤어스타일의 변화만으로 얼굴형을 갸름해 보이도록 하는 방법으로 이마와 광대 축소, 볼살 제거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는 성형외과 전문의들도 인정하는 효과로 실제 바노바기 성형외과 오창현 원장은 “몸에 비해 얼굴이 작으면 몸이 상대적으로 슬림해 보이는 경우가 있다”며 “몸은 말랐는데 얼굴이 통통한 경우 전체적으로 통통해 보이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는 얼굴형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런 효과 때문인지 최근에는 헤어스타일뿐만 아니라 V라인 보톡스를 병행해 그 효과를 극대화하기도 한다. 
 
일명 ‘에그라인 보톡스’라고 불리는 V라인 보톡스는 말 그대로 아래턱 부위의 늘어진 근육 부위를 위축시켜 얼굴을 계란형으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