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 성형외과의 다양한 활동을 만나보세요

김동준 기자

사진 : 바노바기 성형외과 쁘띠 클리닉 복아름 원장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이 왔다. 가을이 되면 말뿐만 아니라 사람도 식욕이 오른다. 분명 식사를 했는데도 허전한 느낌이 들고 고칼로리 간식에도 손이 간다. 보통 여름에는 더운 날씨로 인해 땀도 많이 흘리고 입맛도 떨어진다. 그러다 가을이 되면 체온이 여름보다 낮아지면서 뇌의 포만중추에 대한 자극이 적어져 식욕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포만중추를 자극하는 요인 중 하나가 기온이다. 체온이 올라가면 자극을 받아 공복감을 덜 느끼게 되는데, 가을에는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기 때문에 더 많이 먹어야 포만중추가 자극을 받게 되는 것이다.
높아진 식욕은 고스란히 살로 가기 마련이다.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 및 식이요법을 병행해보지만 좀처럼 빠지지 않아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이에 최근 들어 비교적 간편한 주사 시술, 초음파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체형관리 방법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런 시술들은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면서도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주사 요법으로 시행하는 바노바기 성형외과 쁘띠 클리닉의 바디핏 주사는 셀룰라이트나 단단히 뭉친 국소 비만 부위에 지방 분해 약물을 직접 주사하는 방식이다. 셀룰라이트 및 지방층에 직접 약물을 주사함으로써 체내 흡수량을 높이고 약물 작용을 활성화한다. 바디핏 주사는 팔뚝, 복부, 옆구리, 허벅지 등 국소 부위 사이즈 감소에 효과적이며 피부 탄력도 개선된다. 시술 시 통증이 거의 없고 멍과 주사 자국이 오래 남지 않는다. 무엇보다 단기간에 효과가 나타나고 회복 기간이 필요 없어 바로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능하다.
울핏 바디 리프팅은 피하지방층과 표피층을 고루 시술함으로써 지방을 태우고 피부 탄력을 개선시켜 주는 바디 전용 초음파 장비이다. 바디 슈링크로도 불리는 울핏은 지방 분해는 물론 늘어진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바디핏 같은 지방분해 주사와 병행할 경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울핏 역시 일상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는 시술이다. 팔뚝이나 브라 라인, 복부, 옆구리, 허벅지, 종아리 등에 적용 가능하다.
단, 지방분해 주사나 초음파 시술 등은 개인 차이가 있는 지방량과 분포 상태, 약물 적합도 등을 정확히 파악해야 하는 만큼 사전검사는 물론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거친 후 신중히 시술을 결정해야 한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쁘띠 클리닉 복아름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