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 성형외과의 다양한 활동을 만나보세요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최근 ‘노노족’이 세간의 화두로 떠올랐다. 노노족은 영단어 ‘노(No)’와 한자 ‘노(老)’의 합성어로, 건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젊은이 못지않은 활동력을 보이는 60~70대의 노년층을 일컫는다. 이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바람직한 식생활로 건강을 관리하는 동시에 왕성한 활동력으로 여행과 취미 활동을 즐긴다.
특히 노노족은 노화를 거부하고 젊음을 유지하는 데 힘쓰는 만큼, 피부를 관리하는 데에도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간의 나이테'로 불리는 피부에 세월의 풍파로 인해 자글자글한 주름이 한가득 생기면 실제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기 때문이다.
이에 적지 않은 노노족이 피부의 주름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으로 주름성형을 찾는 추세에서 성형외과 안면거상술의 수요도 늘고 있다.
안면거상술은 노화에서 비롯된 근막층 약화 및 콜라겐 상실로 인해 처지고 주름진 얼굴의 피부를 직접적으로 당겨주는 수술이다. 해당 수술은 볼부터 입가, 목까지 다양한 부위의 주름을 개선하고 피부의 탄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며, 자연스럽고 반영구적인 수술 결과를 추구한다.

▲반재상 원장 (사진=바노바기성형외과 제공)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대표원장은 “안면거상술은 절개 및 박리 과정이 수반되므로 시술자의 주름성형에 관한 경험과 노하우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성형외과 수술로 꼽힌다”면서 “피부 아래의 근막층을 포함한 각 층의 조직들을 동시에 리프팅하는 방식으로 해당 수술이 진행될 경우 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주름성형 수술을 받을 성형외과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소속 의료진이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췄는지, 수술이 피부의 각 층을 동시에 당기는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더불어 수술 후 흉터, 멍, 통증, 부기를 최소화할 수 있는 케어 솔루션을 갖췄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