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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기자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암은 우리에게 낯설고 무섭게 여겨지지만 정작 본인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암 또한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병 중 하나인 만큼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그중 대장암은 다른 암과 비슷하게 초기 증상이 확연하게 드러나지 않지만, 후기로 진행될수록 점점 악화돼 생명까지 위태롭게 만들기 때문에 필히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대장암은 한 가지 이유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유전적인 문제, 올바르지 못한 습관, 음식 섭취 방향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발병된다. 대장 점막에 용종이 암이 될 가능성도 있다. 자연적으로 사라질 수도 있지만 악화된다면 암세포로 변할 수 있고 다른 부위로 전이되는 상황까지 초래될 수 있다.
대장암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알아채기가 쉽지는 않지만 빈혈 또는 장 안에서 출혈이 생기는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 만약 장기 안에서 피가 나게 된다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와 건강검진 등과 같이 자신의 몸에 대해 충분히 살펴보는 것이 우선시 돼야 한다.
암이 발생하기 이전에 여러 습관이나 문제점을 개선한다고 해도 가족력이 있는 사람의 경우 더욱 주의해야 하고 정기적으로 확인해 주는 것이 좋다.
전암단계 진단키트는 정교한 검사 분석을 통해 몸에서 발생될 수 있는 암을 미리 예측하고 현재 몸 상태의 단계에서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대장암 외에도 우리나라에서 발병률이 높은 6대 암을 기준으로 종합 위험도를 알 수 있고, 이를 기반으로 부위별 추가검사 혹은 종합건강검진을 권고해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바노바기 암예측클리닉 이왕재 박사는 “여러 검사를 통해 혈액 안에 발생될 수 있는 다양한 암의 전체적인 징후와 암 단백질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암세포로 인해 발생하는 유전자 변이를 전체적으로 검사해 암을 진단한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http://www.mdtoday.co.kr/news/view/1065594608804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