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 성형외과의 다양한 활동을 만나보세요
김준수 기자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위암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암으로 꼽힌다. 맵고 짠 음식, 가공식품, 그 외의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이들에게서 후천적으로 많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가족력, 즉 유전으로 찾아오는 경우도 많다.
특히 직계가족 중에 위암에 걸렸던 사람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에 비해 위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경각심을 가지고 철저히 관리할 필요가 있다. 평소 위에 만성적인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 음주나 흡연에 많이 노출된 경우, 외과적인 위 절제술을 겪은 경우 등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평소 속쓰림이 빈번하게 느껴진다거나 만성 위축성 위염을 앓고 있는 경우 미리 관리를 시작해야 하며 위장에서 소장의 선세포가 발생되는 ‘장이형성’의 경우는 방치할 경우 위암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100%에 가깝기 때문에 건강검진에서 이러한 진단을 받았다면 서둘러 조치가 필요하다.
또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에 감염된 경우 1급 위암 유발인자로, 위암 발병률이 감염되지 않은 사람에 비해 3~5배까지 높다고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위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환경에 노출돼 있다면 주기적인 검진을 통해 위 건강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 이왕재 박사 (사진=바노바기 암예측클리닉 제공)
위암의 원인이 이처럼 다양한 만큼 누구에게나 이러한 문제가 쉽게 발생할 수 있다. 만약 이처럼 여러 위암의 원인 중 자신이 의심스러운 부분이나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전암단계 진단키트는 위암을 비롯해 발병률이 높은 6대암을 전암단계에서 수치화해 확인하고 단계적인 관리를 통해 효율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간단한 혈액 검사를 통해 위암의 유무는 물론 신체의 전반적인 상태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암이 나타나기 이전 단계에서 검사를 통해 미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면역증강 프로그램까지 단계별로 만나볼 수 있다.
바노바기 암예측클리닉 이왕재 박사는 “전암단계 진단키트는 과학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에게 맞춤화된 암 예측 시스템을 통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며 “건강에 자신감을 갖고 있더라도 주기적인 검사는 필수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8077196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