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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으로 국내 탈모 환자가 23만 3천여 명으로 확인되며, 병원을 방문해 진단을 받지 않은 탈모 인구까지 합산하면 약 1천만명의 탈모 인구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만큼 탈모는 더 이상 노화에 의한 현상이 아니며, 스트레스와 각종 외부 환경 및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연령이나 성별에 관계없이 흔하게 나타나는 것이라고 알 수 있다.
탈모를 예방 및 관리하기 위해 샴푸를 사용하고 도움이 되는 음식을 먹는 등 환자들이 각자 노력을 기울이지만 사실 상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먹는 약, 바르는 약이 좀 더 직접적인 효과를 줄 수 있다. 하지만 오히려 탈모약을 복용하고 나서부터 머리가 더 빠지는 증상을 경험하는 이들도 많다. 이는 약의 부작용이 아닌 정상적인 ‘쉐딩 현상’이라는 과정이다.
보통 모발은 생장기, 퇴행기, 휴지기라는 사이클을 거치면서 돌아간다. 생장기는 3~5년 정도로 머리카락이 자라나고 유지되는 기간이며, 약 4주 간의 퇴행기를 거친 후 휴지기를 3~4개월 갖는다. 탈모가 있는 이들은 휴지기 모발에 속하는 경우가 많다.
휴지기에는 모낭에서 머리카락이 약간 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영양을 충분히 받지 못한다. 이 시기에 탈모약 복용을 하거나 바르면 튼튼한 모발이 모낭에서 만들어지면서 기존에 떠있던 휴지기 모발이 밀려 탈락하게 된다. 새로운 모발이 형성되면서 기존의 약한 모발이 빠지는데 이를 쉐딩 현상이라고 하며 정상적인 과정이다.
하지만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을 통해 확인을 하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모발과 탈모에 관한 풍부한 지식과 치료 임상 경험 및 노하우를 갖춘 전문의료진에게 정밀한 검진과 상담을 받고 치료 계획을 세워보아야 한다.
탈모 치료 과정에서 여성 탈모와 남성 탈모의 양상이나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치료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모발이식을 전문으로 하거나 탈모 병원을 방문해 증상에 따른 치료를 진행해볼 필요가 있다. 이 외에 모발 이식을 고려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정교한 감각과 기술을 기반으로 개개인의 맞춤 디자인을 통해 세심한 수술을 진행하는 전문 의료진 및 클리닉을 선택해야 한다.
바노바기모발이식클리닉 유동희 원장은 “탈모를 경험하고 있다면 초기부터 병원을 방문하여 문제를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탈모약 처방을 받아 경과를 지켜보며 부작용이나 효과 등을 확인해 치료를 이어 나가야 한다”며 “모발 하나 하나가 예민한 만큼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 의료진의 진료, 체계적인 병원 시스템 등을 확인해 선택할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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