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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가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은?

비타민C가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은?

김은지 기자

 

 

현대인의 신체,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로 스트레스다. 이는 다양한 질환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적은 스트레스는 인체에 자극을 주어 도움이 되지만, 강한 스트레스는 인체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극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인체의 힘이 필요한데, 이 때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비타민C’다.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에서는 다양한 호르몬이 분비되고, 자율신경계가 이를 알아차리며 여러 변화가 일어난다. 스트레스를 이기기 위해 자율신경계의 교감신경계가 작동하게 되는데, 그 증상으로는 혈압이 높아지고 심장 박동이 빨라지며 혈당이 상승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교감신경의 작용을 매개해주는 물질은 부신 수질에서 만들어지는 ‘아드레날린’이다.

 

아드레날린은 스트레스를 받게 될 때 뇌, 뼈대 근육의 혈관을 확장시켜 근육이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 동시에 다른 부분 혈관을 수축시켜 스트레스 반응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지 않은 소화 활동 반응을 감소시킨다. 이 때 주목해야 하는 것은 아드레날린을 만드는 부산 피질의 비타민C다.

 

비타민C는 우리 인체의 각 장기마다 분포돼 있고, 그 농도에서 차이를 보인다. 특히 뇌, 부신이 가장 높은 농도로 확인되는데 이곳의 혈중 비타민C 농도는 다른 장기보다 평균 200배가 높은 수준이다. 즉,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될 때 비타민C가 부족하면 아드레날린 분비도 줄어들고, 교감신경이 제대로 작동을 하지 못해 스트레스에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스트레스가 많은 때에 비타민C가 부족하면 우리는 정신적, 신체적으로 이를 이겨낼 만한 힘이 부족해지게 되는 것과 함께 면역 세포도 공격을 받게 된다. 이렇게 면역력이 떨어지면 바이러스 공격을 받기 쉬운 상태가 되고, 각종 질환과 암이 발생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따라서 활성산소를 중화하면서 이것이 인체의 면역세포를 공격하기 때문에 평소 비타민C를 지속적으로 보충해 줄 필요가 있다. 이를 포함하는 항산화제를 꾸준하게 복용을 해주면서 증가된 활성산소를 효율적으로 제어, 면역기능을 직간접적으로 항진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또한 비타민C는 직접적으로 NK cell 기능을 높여주는데, 이는 바이러스에 감염이 된 세포나 암세포를 직접적으로 공격해준다. 이에 충분한 비타민C를 복용해 바이러스와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전암단계 진단키트 사용, 비타민C 보충 및 면역요법과 같은 전암단계 치료법을 적용할 수도 있다.  

 

바노바기 웰니스클리닉 이왕재 교수는 “비타민C는 인체에 여러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특히 스트레스와 깊은 연관이 있으므로 심신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꾸준한 복용, 보충이 필요하다”며 “생활습관 및 식습관의 개선과 함께 규칙적으로 비타민C를 복용하며 신체의 면역 및 전반적인 기능을 강화하는 데에 도움을 받아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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