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 성형외과의 다양한 활동을 만나보세요
김은지 기자
마스크 의무 착용이 해제되며 노마스크로 맞이하는 봄철을 맞이하는 만큼 외모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들도 늘고 있다. 이에 피부과를 찾아 그동안 관리하지 못했던 칙칙하고 탄력이 저하된 피부를 관리하고자 리프팅 시술에 대한 상담을 받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피부 처짐과 탄력 개선은 화장품을 바르거나 마사지를 하는 것만으로 개선이 어렵다. 특히 30, 40대의 경우 처짐이 중년의 나이대 만큼은 아니더라도 더 이상 화장품 같은 것만으로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리프팅 시술의 도움을 받아보아야 한다.
젊은 연령층에게도 효과적인 리프팅 방법으로는 직접적으로 처진 조직을 당겨주는 ‘실 리프팅’이 있다. 이는 절개를 하지 않으면서도 주름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처진 피부가 당겨지기 때문에 울퉁불퉁한 얼굴 라인도 개선이 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볼처짐, 이중턱 등이 매끄럽게 개선돼 작은 V라인의 얼굴형으로 거듭날 수 있는 시술이다.
실 리프팅은 약 15분 내외로 시술이 빠르게 이루어지는데 절개 등을 하지 않아 적은 통증으로도 빠른 시술이 가능하다. 흉터나 붓기 등도 없어 시술 직후 일상생활로 빠른 복귀가 가능하다.
리프팅에 사용되는 실은 그 종류 유형에 따라서 각 특징이 다르다. 360도 돌기가 있거나, 특수 방식으로 제작된 메쉬실 등 체내에 녹는 미국 FDA 승인을 받은 PDO 성분의 실인데 개개인의 얼굴 탄력 처짐 정도에 맞는 맞춤형 실을 이용해야 보다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가 있다.
또한 얼굴에 삽입된 실은 처짐과 주름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나 녹으면서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피부층이 보다 탄탄해지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오랜 시간 자연스러운 시술 결과가 유지된다. 단순 주름 개선 외에도 피부 처짐의 예방도 가능해 리프팅 효과를 기대하는 젊은 연령대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술이다.
바노바기성형외과 권희연 원장은 “젊은 층에게도 효과적인 실 리프팅 시술은 주름과 처진 피부를 효과적으로 개선하면서 피부 재생, 탄력 증가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개개인마다 처짐 정도나 피부 두께 등 상태가 다르므로 개인별 특징에 맞는 실을 선택하고, 동안 성형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는 의료진과 상담을 하여 자신에게 맞는 1:1 맞춤 리프팅을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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