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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발생 전부터 예측관리 가능할까

유방암 발생 전부터 예측관리 가능할까

김진수 기자

 

 

여성암의 발병률 1위로 자리잡고 있는 유방암은 발병률이 점점 높아져 관심을 갖고 예측 관리해야 하는 암 중 하나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국내 유방암 유병률은 30대와 40대에서 지난 20년간(2001~2020)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서구권 국가에서는 60대 이상에서 높은 발병률을 보이는 반면 국내는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에서 가장 흔하고, 30~40대 발병률도 서구권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유방암을 그만큼 일찍부터 예방 및 관리해야 한다는 의미다. 유방암은 2기 전에 발견한다면 생존율이 90%에 달하기 때문에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젊은 연령대의 환자도 늘어나는 만큼 일찍부터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가진단을 통해 스스로 살피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다. 유방암을 자가진단하는 방법으로는 거울을 보며 눈으로 관찰하기, 유두에서 나오는 것이 없는지 확인, 가슴 전체를 원을 그리면서 촉진하기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그러나 가장 정확한 것은 검진을 받고 의료진을 통해 현재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다.

 

또한 전암단계 진단키트를 통해 간단한 검사로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전암단계 진단키트란 암이 진단되기 전 단계에서 발암유전자를 검사하는 원리다. 즉 우리 몸의 정상세포들이 발암물질을 만나 유전자 변형을 거쳐 암세포가 되는데, 이렇게 변화된 발암유전자를 검사하고 분석해 유방암, 폐암, 위암 등 암 발병 가능성을 점수로 확인해볼 수 있다.

 

즉 CT, MRI 등 영상으로 확인되기 위해서는 암의 크기가 일정 크기 이상이 되어야 하는데, 영상으로 발견되기 전 단계에서 의미 있는 검사 수치를 통해 암이 발병하기 전에 찾아내는 것이다. 암이 되기 전 단계에서 찾아낼 경우 보다 쉽게 예방 및 치료할 수 있다.

 

여성의 경우 자궁암, 남성의 경우 전립선암 등까지 알 수 있으며 소량의 혈액을 통해서 검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평소 건강하지만 암이 걱정되거나 가족 중 암 병력이 있는 경우 심리적인 부담감 없이 검사를 받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바노바기웰니스클리닉 이왕재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암에 대한 연구는 활발하게 이루어져 있지만, 각 암마다 관여하는 유전자가 수십 가지가 넘다 보니 이를 해석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특허 받은 전암단계 진단키트는 빅데이터, AI를 이용한 알고리즘을 통해 상호연관성 및 확률을 찾아낼 수 있으므로, 암과 건강에 대해 염려하는 분들께 보다 빠르고, 부담 없이 건강 상태를 확인해볼 수 있는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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