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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바노바기 성형외과도 소외된 이웃들과 가장 가까이서 함께 하겠습니다.

딤처리
생수사랑회 복지시설 벽화 그리기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라는 문장을 닮은, 감춰진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다

생수사랑회에 바노바기 직원들이 찾아가 진행,
소외된 장애우들에게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전달

바노바기에서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생수사랑회에 찾아가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생수사랑회는 가정과 사회에서 소외되고 상처 받은 장애우들이 함께 생활하며 자활할 수 있도록 돕는 공동체입니다. 소외된 이웃이었던 이곳의 장애우들을 대상으로 바노바기의 인본주의 철학을 실현하고 위로와 사랑을 전달해주고자 바노바기에서 이곳을 찾았습니다.

이번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은 장애우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불어넣고 상상력을 자극하자는 취지로 장애우들이 생활하는 건물 벽면에 밑그림을 그려 넣는 것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단순히 분홍색으로만 칠해져 있는 밋밋한 벽면에 하늘색을 바탕으로 생텍쥐페리의 동화 어린 왕자에 나오는 여우와 장미, 어린 왕자,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별 등의 이미지를 그려 장애우들의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건물 뒤편에는 꽃과 나비 이미지를 그려 밝고 산뜻한 느낌을 내었습니다.

생수사랑회 측에서는 봉사활동을 와준 바노바기 봉사단원들에게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점심식사와 간식을 제공해 주었으며, 바노바기 식구들은 불편한 몸으로 조금이나마 감사하다는 표현을 하는 장애우들의 마음에 감동했다는 후문입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했던 한 사람은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라는 어린 왕자에 나오는 문장처럼 사회 어딘가에 감춰진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기에 이번 봉사활동이 즐거웠다.” 고 전했습니다.

완성된 벽화는 마법처럼 주변 분위기까지 희망 차고 밝게 변해 생수사랑회와 바노바기 직원들 모두가 뿌듯한 결과로 남았습니다.

비록 적은 인원으로 진행한 봉사활동이지만 앞으로 바노바기는 더 많은 사회봉사활동을 펼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으로 다가서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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