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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바기 성형외과, 유방보형물 제조사 모티바 본사 CEO 만나 교류


 

 

바노바기 성형외과, 유방보형물 제조사 모티바 본사 CEO 만나 교류

 

2016.09.09  

 

 

 

바노바기 성형외과 반재상 원장(오른쪽), 모티바 본사 CEO 후안 호세(왼쪽)가 임상실험 중인 보형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바노바기 성형외과 제공>
 


[환경일보] 이민정 기자 = 바노바기 성형외과는 지난 8월27일 세계적인 프리미엄 유방 보형물 제조사 모티바 CEO 후안 호세(Juan Jose Chacon Quiros)를 만났다.  

 

후안 호세는 프리미엄 유방 보형물 제조사 모티바 CEO로, 아시아 키 닥터(Key Doctor)이자, 국내 가슴성형 분야의 권위자인 바노바기 성형외과 반재상 원장를 만나 현재 임상 실험 중인 제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모티바 CEO는 최근 출시한 ‘모티바 어고노믹스’에 대해 작은 구멍 1.8cm를 통해 보형물 내 실리콘을 주입해 기존 보형물보다 점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FDA 승인을 받은 원재료로 제작됐으며, 유럽 CE 마크를 획득하며 안전성을 입증받은 제품이다. 5년간 임상기간 중 구형구축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보고된 바에 따르면 2010년 제품 론칭 이후 판매된 13만여개 보형물 중 구형구축 발생률은 단 0.005%다. 

 

반재상 원장은 “모티바 어고노믹스는 우수한 촉감은 물론 구형구축 발생률을 낮췄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며 “구형구축으로 가슴성형을 고민하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기대치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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