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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새끼에서 대세남으로…꿈을 향한 두 남자의 감동 스토리


 

 

미운오리새끼에서 대세남으로…꿈을 향한 두 남자의 감동 스토리 

 


2016-09-26  

 


지난 24일, TV조선의 남성 메이크오버 쇼 "대세남"에서는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찾은 두 남자의 사연이 공개 됐다. 

 

한 때 촉망 받던 야구 유망주였던 대세남 이수영 씨는, 부상으로 인해 운동을 그만두고 현재 언더 래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래퍼를 꿈꾸지만, 외모라는 장벽에 갇힌 그의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까만 피부와 거대한 체격, 사나운 눈매, 호감 가지 않는 외모로 수 차례 오디션에서 고배를 마신 그는 모든 것이 자신의 외모 때문인 것 같아 더욱 비관적으로 변해갔다. 

 

 



이수영 씨는 대세남 선정으로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훈남 래퍼로 변신했다. 광대축소술 및 사각턱 수술을 통해 얼굴의 정면과 측면 라인은 물론이고, 전체적인 얼굴 크기를 줄였다. 여기에 비절개 눈매교정을 진행해 날카로워 보이는 눈매를 또렷하고 부드러운 인상으로 만들었으며 콧대도 남성스런 라인으로 개선했다. 배, 옆구리 같은 부위에 몰려 있는 살을 제거하고자 상체 지방흡입술도 실시했다. 

 

한편 BJ 황상민 씨는 방송을 통해 다른 누군가에게 기쁨을 주는 것을 천직으로 알았지만, 현재 견딜 수 없는 외모 악플로 인해 9년 동안 해왔던 방송을 중단한 상황이다. 어린 시절 원만하지 못한 가족 관계 탓에 주변의 관심과 사랑이 그리웠던 그에게 청취자들은 유일한 활력소지만, 현재는 방송을 접고 영상만을 업로드하며 꿈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황상민 씨는 최종 투표에서는 떨어졌지만 히어로즈 반재상 원장의 도움으로 변화의 기회를 얻게 됐다. 광대축소술과 안면윤곽술을 진행해 얼굴의 폭을 줄이고 라인을 정돈했으며, 비절개 눈매교정술과 코 수술을 통해 시원스럽고 샤프한 이미지로 변신했다. 또한 지방흡입술을 실시, 상체에 집중된 지방을 줄이고 비만치료를 병행해 20kg 넘게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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