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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의료기술, 동남아로 수출 정착

K-뷰티 의료기술, 동남아로 수출 정착 


드라마와 예능 통한 K-뷰티 산업 성공 평가


김진경 2016.10.27 17:00 

 

 

 

 

최근 정치적 문제로 중국 내 한류 시장이 많이 위축되고 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권에서의 한류는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국내 쇼핑관광은 물론 의료 관광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국내 유명 성형외과의 압도적인 외국인 환자 수를 차지하던 중국인 대신, 동남아권 환자 수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27일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6월까지 잠정 집계된 외래 관광객 수가 810만 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668만 명에 비해 21% 증가한 것이다. 특히 지난 6월에 방문한 외래관광객은 154만 명으로 통계 집계 이래 월간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75만 명)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그중 베트남 관광객은 46.3%를 차지하며 급증했다.

 

동남아는 중국의 뒤를 이어 신(新) 한류를 이끄는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별에서 온 그대로>로 시작해서 <태양의 후예>까지 한류 드라마는 물론 유명 아이돌을 중심으로 K-팝까지 동남아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K-드라마와 K-팝의 인기는 자연스럽게 한류 스타에 대한 관심으로 귀결된다. 뛰어난 외모를 가진 그들을 동경하며, 해외 팬들도 그들처럼 되길 원한다. 이런 바람은 전지현, 송혜교 등 한국형 미인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져 K-뷰티, 성형 시장의 활성화를 이끌고 한다.

 

베트남 내 성형 클리닉에서는 한국 성형외과 브랜드를 프랜차이즈 하거나 한국 의료진을 초빙하는 등 한국의 이미지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 의료진들을 중심으로 <체인지라이프>과 같은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을 제작, 방영해 베트남 국민들에게 한국 성형 기술을 소개한다. 태국에서는 <렛미인>을 방영하여 K-뷰티와 성형기술을 소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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