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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 가는 외모는 면접에 진짜 도움이 될까?

호감 가는 외모는 면접에 진짜 도움이 될까? 


이남진 기자  

2016.11.15 09:25 

 

 

 

 

[시사뉴스피플=이남진 기자] # 취업준비생 최경모씨(27)는 최근 하반기 공채 면접 결과에 크게 좌절했다. 같은 학교, 같은 과 동기와 함께 면접을 봤지만 최 씨가 학점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면접에 낙방했기 때문이다. 최씨는 그 이유를 외모라고 생각해 성형외과에 상담예약을 했다. 

 

15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지난달 10일부터 28일까지 인사담당자 35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인사담당자들이 면접장에서 만나는 지원자의 첫인상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태도(64%)’였으며 ‘외모(21%)’, ‘분위기(9%)’, ‘목소리(5%)’ 등을 본다는 의견도 있다. 

 

응답자들은 ‘밝고 긍정적인 표정(52%)’을 가장 선호했으며 ‘전체적으로 자신감 있는 표정(23%)’, ‘진지한 표정(14%)’, ‘약간 긴장한 듯한 표정(8%)’ 등을 선호한다는 응답도 있었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박선재 원장은 “면접관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 중 하나인 ‘호감형 외모’는 주관적인 경우가 많다”며 “잘생긴 이목구비보다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얼굴이 스마트한 느낌과 함께 호감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면접관을 한눈에 사로잡는 호감형 외모 

 

취준생들이 호감형 외모를 위해 가장 관심 갖는 부위는 눈이다. 바노바기 성형외과에 따르면 최근 상반기 취업 준비를 앞둔 취준생들이 비취업 시즌을 이용해 눈 성형 상담을 오는 경우가 많다. 이는 정량화된 학점, 어학점수를 보완하는 것과는 별개로 인상 개선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그 중에서도 매몰법은 시술방법이 간단하고 회복이 빨라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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