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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이제는 메이크오버!

남자도 이제는 메이크오버!


남풍(男風), ‘그루밍’ 넘어 ‘그루답터’시대
외모에 신경 쓰는 남성 증가와 더불어 남성 타깃 뷰티 및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등장

 

기사입력 : 2016-11-20 

 

 


▲ 최근 남심(男心)이 그동안 남성 불모지라고 여겼던 뷰티 시장에 관심을 가
지기 시작하면서, 관련 타깃 아이템들이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다.

 

 

[헬스뉴스 황주상 기자] 바야흐로 남성들을 타깃으로 한 뷰티 및 메이크오버의 시대이다. 이러한 남성 중심의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등장의 이면에는 외모 가꾸기에 대한 남성들의 인식 변화가 한몫했다.  

 

서울시가 2014년 7월 발표한 ‘2014 통계로 본 서울 남성의 삶’에 따르면 남성의 성형 수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은 2007년 32.4%에서 2013년 49.4%로 17% 증가했다. 한 예로 최근 인기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아이돌 스타의 성형고백에 대중들이 크게 반감을 표시하지 않기도 한다. 

 

이에 바노바기성형외과의 이현택 원장은 “과거와 달리 당당하게 성형외과 문턱을 넘는 남성 환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바노바기메디컬그룹의 분석에 따르면 작년 동월 대비 남성 성형 관련 상담이 무려 10% 증가한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최근에는 이렇듯 뷰티제품은 물론 성형수술도 마다하지 않는 그루밍족이 ‘그루답터(그루밍+얼리어답터)’로 한 단계 진화돼, 미용·성형업계의 주 고객층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루답터의 필수품 수분크림
최근 스킨케어 등 뷰티에 관심을 두는 남성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춥고 건조한 가을,겨울 시즌에 접어들면서 남성들도 고보습 제품인 수분크림을 찾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국내 온라인 쇼핑몰 인터파크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 고객 중 큰 손은 남성으로, 20대 남성 고객의 경우 화장품과 옷을 가장 많이 구매한다고 밝혔다. 특히, 화장품 관련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