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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콤플렉스, ‘모자’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


얼굴콤플렉스, ‘모자’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


헬스경향 유대형 기자 ubig23@k-health.com

입력: 2017년 04월 14일 17:36:00

자신에게 어울리는 모자를 착용하면 단점을 가리고

멋도 낼 수 있는 일석이조 효과를 볼 수 있다.

햇볕이 강해지는 봄을 맞아 모자를 쓰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나들이나 운동 같은 야외활동을 하며 자외선에 자주 노출되는 사람들은 모자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모자는 자칫 얼굴의 단점을 부각할 수도 있어 신중히 선택해야한다.

모자는 패션에 포인트를 줄 수 있고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얼굴형에 따라 받는 느낌이 달라진다. 길이가 짧고 폭이 넓은 얼굴형은 모자를 썼을 때 더욱 동그랗게 보일 수 있고 사각턱을 갖고 있거나 광대뼈가 돌출된 얼굴형은 인상이 보다 강해 보인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얼굴형에 어떤 모자가 어울리는지 알아야한다. 자신에게 알맞은 모자를 착용한다면 단점을 가리고 멋도 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얼굴이 큰 편이라면 둘레와 높이가 여유 있는 모자를 고르는 것이 좋다. 또 챙모자는 안면 일부를 가릴 수 있어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

각진 얼굴이라면 챙이 넓고 아래로 향하는 밝은색 모자가 좋다. 어두운 색의 모자는 얼굴을 작아 보이게 만들지만 오히려 턱이 두드러질 수도 있다. 둥근 얼굴은 일자형의 챙이 달린 모자가 어울리며 앞머리를 살짝 내린다면 얼굴이 더욱 갸름해 보인다. 긴 얼굴형이라면 시선을 분산시키는 화려한 무늬의 모자나 챙이 짧은 벙거지모자가 좋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오창현 원장은 “콤플렉스를 가리기 위해 모자를 많이 쓰지만 오히려 부각될 수도 있어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며 “자신의 얼굴형에 알맞은 모자를 찾는다면 봄철자외선도 차단하고 멋도 내는 훌륭한 패션아이템이 될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http://sports.khan.co.kr/culture/sk_index.html?art_id=201704141736004&sec_id=56180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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