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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가이드- 성형]얼굴 콤플렉스? 이젠 안녕~





[헬스가이드- 성형]얼굴 콤플렉스? 이젠 안녕~


기사입력 2017-10-18 09:35:20




가수 마마무의 공항패션.



아름다움에 대한 여성들의 집착은 일부 병적일 때가 있다. 때문에 부작용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성형외과를 찾아가 화려하게 변신하려는 여성들이 끊이지 않는다. 여성들이 아름다움을 찾는 이유는 자신의 멋짐을 다른 사람들에게 부각시키고, 어느 자리에서건 본인이 돋보이길 원하기 때문이다.


성형의 힘을 빌리지 않고는 해결할 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 보편적으로 주변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모자''나 ''썬글라스'' 등 다양한 악세서리를 통해 자신의 단점을 가리고 장점은 살리는 방법도 있다.


성형외과 전문의들을 통해 단점은 가리고 장점은 살릴 수 있는 모자와 썬글라스 선택법과 그런 것들로도 커버하지 못할 경우 선택할 수 있는 성형에 대해 알아봤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화제가 됐던 배우 장동건의 공항패션 모습.



과거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박보영이 귀여운 플로피햇을 착용하고 나온 뒤 패션 관련 SNS에서는 ''박보영 모자''라는 키워드의 포스팅이 화제가 된바 있다. 또, 영화 속 주인공들이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멋진 선글라스를 끼고 나오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연예인들이 가장 손쉽게 이슈의 중심에 서는 방법 중 하나인 공항패션에서도 모자와 선글라스는 빠지지 않는 패션 아이템이다. 이처럼 모자와 선글라스는 패셔니 스타는 물론,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기본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날씨가 선선해지며 단풍이 깊어짐에 감에 따라 외출패션을 위해 또, 강렬한 햇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한 대안으로도 주목 받는 아이템들이다. 자외선도 잡고 패션 센스까지 갖출 수 있기 때문이다.


오창현 바노바기 성형외과 원장은 "얼굴형에 맞는 모자와 선글라스는 타인의 시선을 모으는 한편, 얼굴은 더욱 작게 외모는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선글라스, 얼굴형과 반대로 골라라


선글라스는 얼굴형의 단점을 보완하는 역할도 하지만 반대로 단점을 부각시킬 수도 있다. 본인에게 어울릴 선글라스를 선택하기 위해선 본인의 얼굴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최근 출시되는 선글라스는 기능적인 면을 넘어서 다양한 프레임과 렌즈를 통해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필수 패션 아이템이 됐다. 하지만 패셔너블한 선글라스를 고르기 전에 본인의 얼굴형과 개성을 표현하는 데 적합한지 판단해야 한다. 보기엔 예쁜 디자인이지만 정작 착용했을 때 어울리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패션 전문가들은 얼굴형과 반대되는 형태의 선글라스를 고르는 것을 추천한다. 동그란 얼굴형의 경우 각진 선글라스로 얼굴의 라인을 살려주고 긴 얼굴형은 시선을 분산시킬 수 있는 캣츠아이 선글라스가 좋다.


각진 얼굴형은 프레임이 크고 둥근 선글라스를 선택해 시선을 위로 유도하는 것이 좋고, 역삼각의 얼굴형은 굵은 프레임으로 부드러운 인상을 만들어 줄 수 있는 타원형 혹은 원형의 렌즈를 고르라고 조언한다.


얼굴이 비치는 틴트 선글라스를 소화하려면 갸름하고 매끈한 턱 선이 포인트다. 갸름하고 매끈한 턱 선을 가진 얼굴형은 틴트 선글라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세련되게 소화할 수 있어 선글라스의 인기만큼 갸름한 얼굴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큰 광대의 얼굴형은 선글라스를 세련되게 소화하기 어렵다. 특히 광대가 도드라진 동양인은 유러피언 핏을 잘못 쓰게 되면 선글라스가 광대에 걸터앉거나, 선글라스 안쪽으로 습기가 차는 슬픈 경험을 하게 된다.


안면비대칭인 경우 선글라스를 마음껏 착용하지 못할 수 있다. 안면비대칭이란 턱관절 장애로 인해 얼굴의 불균형이 온 현상을 말한다. 턱관절 장애는 선천적인 관절 이상이나 스트레스, 잘못된 습관 등으로 발생하는데, 이를 오랫동안 방치하게 되면 턱의 균형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안면 골격이 뒤틀리게 된다.

오창현 원장은 "선글라스가 잘 어울리지 않는 주걱턱이나 부정교합 등은 교정으로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교정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수술적인 방법을 동원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10200100143200011315&servicedate=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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