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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얼굴형 만드는 법? ‘나’에게 달렸다!




예쁜 얼굴형 만드는 법? ‘나’에게 달렸다!


생활습관개선으로 얼굴형 교정가능…부정교합 등은 전문치료 필요




장인선 기자 | insun@k-health.com


승인 2017.11.03 09:52:16




얼굴형은 잘못된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을 통해 교정할

수 있다. 하지만 부정교합 등과 같이 생활습관개선만으로

교정이 어려운 경우 수술과 같은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원하는 머리 스타일을 한 연예인의 사진을 들고 미용실을 찾았다 낭패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낙심할 필요는 없다. 자신의 얼굴형에 맞지 않는 헤어스타일을 했을 뿐이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오창현 원장은 “갸름하고 모나지 않은 부드러운 얼굴형은 선하고 밝은 이미지를 주지만 사각턱이 발달하고 광대가 돌출되면 드센 인상을 줄 수 있다”며 “유행하는 스타일만 좇지 말고 본인 얼굴형과 분위기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찾아야한다”고 말했다.


■유행보단 얼굴형에 맞는 헤어스타일 찾아야


둥근 얼굴형에는 갸름해 보이는 긴 머리가 어울린다. 단 층이 없는 머리보다는 시선을 분산시키는 레이어드 컷을 추천한다. 이때 앞머리는 뱅 헤어를 피해야한다. 뱅으로 자르면 얼굴이 옆으로 커 보이기 때문.


각진 얼굴형은 앞머리를 없애거나 시스루 앞머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빽빽한 앞머리는 답답한 느낌을 주고 얼굴 각을 돋보이게 한다. 또 짧은 헤어스타일보다 굵은 웨이브를 넣은 긴 헤어스타일을 추천한다. 얼굴 각을 가려 부드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타원형 얼굴은 앞머리를 뱅 스타일로 잘라 긴 얼굴을 가리고 턱선까지 단발 길이에 층을 내 웨이브를 주면 계란형 얼굴처럼 보일 수 있다. 머리를 조금 낮고 느슨히 묶어 옆선의 볼륨감을 살리고 옆머리도 조금 빼주는 것이 좋다.


광대가 나온 경우 머리를 만들어 자연스럽게 광대를 가릴 수 있다. 빽빽한 앞머리나 일자 앞머리는 광대를 돋보이게 만든다. 시스루 앞머리, 뱅 앞머리를 선택해 광대 부분은 길게 잘라주면 좋다. 앞머리를 만들기 싫다면 옆머리를 길러 광대를 가려도 된다.


■생활습관개선 중요, 부정교합 등은 전문적인 치료 고려해야


얼굴형은 헤어스타일뿐 아니라 전체적인 분위기를 좌우한다. 특히 얼굴형 문제로 습관처럼 앞머리를 내리고 다니고 머리를 길게 늘어뜨려야만 외출이 가능하다면 생활습관개선과 함께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다.


우선 고쳐야 할 대표적인 생활습관은 턱을 괴거나 엎드려서 자는 것. 이 습관이 지속되면 턱이 앞으로 나오거나 얼굴의 좌우대칭이 맞지 않을 수 있다. 바른 자세를 유지해 턱에 무리를 주지 않아야한다.


또 껌, 오징어 등 질기고 딱딱한 음식을 즐기거나 이를 꽉 무는 습관도 턱 근육을 발달시켜 얼굴을 키운다. 음식을 한쪽으로 씹는 습관도 뼈와 근육발달에 영향을 준다. 음식물을 씹을 때는 양쪽 턱과 치아를 고루 사용해야 하며 표정을 지을 때도 양쪽 얼굴근육을 쓰는 것이 좋다.


하지만 턱에 습관적으로 힘을 가한다는 것은 턱 자체에 문제가 발생했다는 위험신호일 수 있다. 턱 근육이 심하게 발달하거나 비대칭, 부정교합 상태라면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수술과 같은 전문적인 치료를 고려해야한다.


오창현 원장은 “바른 생활습관으로 골격변형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교정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경우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며 “얼굴뼈수술은 기능개선을 우선으로 치료방향을 잡아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으며 특히 고난도 수술인 만큼 마취전문의 상주, 응급 심폐소생 시스템, 자가발전 장비 등 안전 시스템을 갖추었는지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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