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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광고업계도 변화 추구 ''디테일리스트를 말하다''






병원광고업계도 변화 추구 ''디테일리스트를 말하다''



기사등록 2017-11-30








[서울=내외경제TV] 이수정 기자 = 바노바기성형외과가 과장광고가 난무하는 병원광고 업계에서 변화를 추구하고 나섰다.

최근 바노바기는 기존 광고형식에서 탈피해 ''나는 디테일리스트입니다(I am Detailist)''라는 카피로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이며 네티즌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전후 자극적인 사진을 앞세운 병원광고가 대부분인 업계에서, 바노바기는 세련된 영상미와 카피문구로 진정성을 담은 브랜드 철학을 강조하는 영상 광고를 선보였다.

관계자는 "전후 비교사진을 자극적으로 앞세운 기존 병원광고는 병원도 환자들도 무관심으로 외면하는 추세다"면서 "바노바기는 진정성과 전문성을 강조하기 위해 ''나는 디테일리스트입니다''를 카피문구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CF광고에서 보는 듯한 세련된 영상미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만드는 보이지 않는 기술 디테일'', ''아름다움을 넘어 자연스러움이 보여질 때까지, 한 순간도 눈을 떼지 않는 나는 디테일리스트 입니다''등 잔잔한 캐치프레이즈로 차별성을 말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광고 영상을 접한 네티즌의 의견도 병원광고가 색다르게 달라졌다는 반응이다. ''전후사진 비교만 하는 성형외과하곤 다른 느낌'', ''너무 신선하네요! 뭔가 믿음이 팍팍 갑니다’, ''성형외과가 이런.. 광고를!''등 병원광고가 신선하다는 내용이다.

병원광고도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한 바노바기성형외과는 홈페이지도 리뉴얼 오픈했다. 바노바기가 지향하는 의료 철학을 전달하면서, 전문의는 물론 직원들을 ''디테일리스트''로 소개하고 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UI)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단순화시켜 이용자 편의성을 강조했다.

cjs1210@nbnnews.co.kr



http://www.nbntv.co.kr/news/view.php?idx=7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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