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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바기 성형외과 통해서 인생 ‘제2막’ 펼친 태국 청년 화제




바노바기 성형외과 통해서 인생 ‘제2막’ 펼친 태국 청년 화제



승인 2017.12.05







외모 때문에 외면 받던 한 태국 남성이 한국 의료진의 도움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됐다. 나파지트 몬린(남, 22)은 태국판 렛미인으로 불리는 ‘렛미인 타일랜드’의 주인공으로 선정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바노바기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게 된 것이다.


태국에서 공장 근로자로 일하고 있는 나파지트는 태어난 순간부터 늘 못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어왔다. 한눈에 보기에도 어딘가 잘못되었다고 느낄 정도로 심하게 비뚤어진 주걱턱과 여드름이 심한 피부 때문이다. 또한 턱관절 장애로 치아 교합이 맞지 않아 음식을 온전히 씹지도 못했다.


이러한 나파지트를 위해 바노바기 성형외과는 현지 의료진과 공동 수술을 진행해 성공적인 변신을 이끌었다. 우선 가장 심각한 문제인 안면비대칭과 저작기능의 장애가 있던 얼굴뼈를 안면윤곽술과 양악수술을 통해 작고 갸름하면서도 안정적인 골격으로 개선했다.


또한 이목구비의 조화를 위해 변화된 얼굴라인에 맞춰 코 모양을 교정하고, 눈 근육의 장력을 조절해 또렷한 눈매를 완성 시켰다.


수술을 집도한 바노바기 성형외과 오창현 원장은 “나파지트는 주걱턱과 비대칭이 심해 기능적인 부분을 치료의 우선순위로 뒀으며, 눈매교정과 코 수술을 병행해 기능적, 심미적 측면이 모두 개선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수술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결코 쉽지 않은 수술이었지만, 스스로 변화하고 싶은 의지가 몹시 강한 나파지트가 장기간 잘 견뎌 준 것이 오히려 고맙다”고 말했다.


변신에 성공한 나파지트 역시 “예전에는 외모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무작정 거부당했지만 이젠 더 이상 차별받지 않고, 남들과 동등한 위치에서 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며 “무엇보다 나를 진심으로 대해준 준 바노바기 성형외과 관계자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방송 이후 태국 현지 SNS에서는 많은 누리꾼이 그를 응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한국 성형외과의 기술력에 대한 감탄과 경의를 표했다. 더불어 중국에서도 주요 포털사이트인 ‘시나닷컴’과 SNS인 ‘웨이신’ 등에서 나파지트의 스토리가 소개돼 뜨거운 이슈가 되었다.


다수의 네티즌은 댓글을 통해 "성형수술로 자신감을 되찾았다니 다행이다", "완전히 몰라보게 달라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나아가 “외모 차별이 없을 정도로 사회가 성숙하지 않았는데, 성형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오히려 이기적인 발상이다”, “이 정도면 착한 성형으로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등 성형에 대한 긍정적인 여론이 형성되기도 했다.


태국 여성의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찾아주기 위해 현지 의료진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는 바노바기 성형외과는 렛미인 타일랜드 시즌 1부터 참여해 현재 시즌 3까지 총 13명의 수술을 지원했다. 특히 국내 렛미인 시리즈부터 의료진으로 참여해 온 바노바기 성형외과는 렛미인 프로그램 포맷 수출과 함께 ‘K-뷰티’의 영역을 ‘K-메디컬’로 확장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성형수술은 믿을 수 있는 전문의를 통한 치료가 진행돼야 혹시 있을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만족스러운 결과 또한 얻을 수 있다. 이에 꼼꼼한 검토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공감신문 인터넷 기자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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