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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주름 아니죠! 연령별 가지각색 ‘주름’ 관리법




다 같은 주름 아니죠! 연령별 가지각색 ‘주름’ 관리법



헬스경향 장인선 기자 insun@k-health.com

입력 : 2017.12.14 15:44:00





노화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주름’. 하지만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으로 최근 젊은층에게도 주름이 빨리 찾아오고 있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반재상 원장은 “최근 젊은 여성 중에는 과도한 업무, 잦은 야근,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으로 이마와 입가, 눈가주름이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이 많다”며 “주름은 연령, 생활습관, 유전적 성향 등 원인이 다양한 만큼 본인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관리해야하고 이미 주름이 생겼다면 보다 적극적인 해결책을 찾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20대~50대까지, 연령별 주름 관리요령


전문가들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콜라겐(피부탄력을 유지해주는 단백질성분)이 1년에 약 1%씩 감소하며 피부노화는 25세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무엇보다 주름은 연령별로 생기는 부위가 달라 노화를 효과적으로 예방하려면 각 연령에 맞는 주름관리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20대=피부가 처져 생기는 주름보다 표정주름과 잔주름이 나타나는 시기다. 또 외부환경이나 피로로 인해 지성이나 건성피부로 변하기 쉽고 눈이나 입 주위 등이 부분적으로 건조하고 거칠어져 수분과 보습에 신경써야한다.


▲30대=본격적으로 주름이 생기는 시기다. 특히 미간이나 콧등은 피부가 약하고 콜라겐섬유가 부족해 잔주름이 쉽게 생기는데 이는 단순 노화문제가 아니라 미간에 힘을 주거나 얼굴을 찡그리며 웃는 등 표정에 의해 나타나는 주름이다. 따라서 표정근육의 수축방향과 직각으로 이마, 미간, 콧등, 양쪽 눈가 등에 주름살이 형성되는 특징이 있다.


또 30대가 되면 피부기능이 서서히 둔화되면서 피부가 거칠어지고 트러블이 자주 발생한다. 이때 묵은 각질이 피부 위에 두껍게 쌓여 있으면 자연히 피부의 신진대사가 저하돼 노화도 쉽게 일어난다. 따라서 각질을 꼼꼼히 관리해 피부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도록 해야 한다.


▲40대=피부노화가 두드러지는 시기다. 이마주름이 확실히 눈에 띄고 각질층이 두꺼워져 피부톤이 칙칙해지기 쉽다. 또 피부 잡티, 잔주름 등이 잘 보이며 피부결이 부쩍 거칠어진다. 특히 피지선의 기능저하로 피부윤기와 탄력이 떨어지면서 눈 밑이 처지고 눈가에 잔주름이 생기기 때문에 다른 곳보다도 눈가주름을 더 신경써서 관리하는 것이 좋다.


▲50대=피부 자생력이 떨어지면서 탄력이 저하되고 수분이 부족해진다. 이 때문에 50세 전후로 이마, 눈꺼풀, 뺨 등의 피부가 늘어지는데 특히 뺨과 목둘레의 피부가 처지면서 깊은 주름이 생기기 쉽다. 게다가 목은 피로를 많이 느끼는 부위로 긴장감이 더해져 주름이 쉽게 생길 수 있다. 평소 고개를 자주 뒤로 젖히면서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


■피부상태체크 후 알맞은 치료법 찾기


피부건강을 결정하는 세 가지 요인으로는 ▲피부노화 ▲탄력 ▲색소침착이 있다. 피부건강 역시 유전적인 요인이 작용하기 때문에 세 가지 요인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알맞은 피부관리법을 선택해야한다. 성형외과나 피부과에서는 피부탄력, 색소침착, 유수분 밸런스 등의 요인을 통해 현재 자신의 피부상태를 체크할 수 있다.


이미 생긴 주름은 화장품이나 생활습관개선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 주름을 보다 확실히 개선하고 싶다면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탄력밴드 리프팅’ 같은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탄력밴드는 세계적인 재건성형 권위자인 이탈리아의 세르지오 카푸로(Dr. Sergio Capuurro) 박사가 개발한 특수소재 밴드다. 탄력밴드 리프팅은 바로 이를 이용해 노화와 탄력조직을 재건하는 새로운 개념의 리프팅시술이다. 강한 탄성이 있는 특수밴드를 안면조직에 삽입해 당겨주면 마치 인대처럼 근육 움직임에 따라 유연하게 늘어났다 복원된다.



반 원장은 “탄력밴드 리프팅은 인체조직 결합력이 우수해 안정적이고 이물감이 없으면서 효과도 자연스려워 만족도가 높다”며 “특히 귀 뒤쪽을 미세하기 절개하기 때문에 수술 후 부기가 적고 회복도 빠르다”고 전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12141544002&code=9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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