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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먹는 것 같은 나이! 100세 시대 맞는 동안 만들기는

나만 먹는 것 같은 나이! 100세 시대 맞는 동안 만들기는성인, 콜라겐 1년에 1%씩 감소


25세부터 본격적인 피부 노화
노화, 막을 수 없어도 개선 가능해

[매일일보 김형규 기자] 떡국을 먹지 않아도 새해가 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누구나 한 살 더 먹게 된다. 하지만 같은 나이라도 누구는 시간을 비껴간 듯한 얼굴을 하고 있고, 나는 항상 친구들보다 서너 살은 들어 보인다. 나만 그럴까? 노화는 누구에게나 온다. 하지만 노화 관리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나만 나이를 먹는 것 같은 생각을 누구나 느낄 수 있다.

반재상 바노바기 성형외과 원장은 “나이가 들수록 주름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평소 잘못된 생활습관에 의해서 얼굴의 주름이 깊어지고 탄력이 떨어져 노화가 가속화 될 수 있다”며 “최근에는 100세 시대를 맞아 사회활동 연령대도 높아지고 자기 관리가 경쟁력이라는 인식이 강해져 남녀를 불문하고 적극적으로 노화에 대처하는 사람들이 느는 추세”라고 말했다.

세월의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지만, 평소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면 노화를 늦출 수 있다.

노화는 선천적 요인과 후천적인 외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일어난다. 강렬한 자외선과 신선하지 못한 공기에 계속 노출되는 것과 건조한 환경에 자주 노출되는 것은 노화에 가장 큰 외적 요인이다.

그 외에 잘못된 식습관과 수면 부족, 과도한 음주와 흡연, 만성피로와 스트레스 같은 요인이 겹쳐진다면 피부 탄력 섬유층의 콜라젠과 엘라스틴은 그 결합력을 잃고 늘어지게 된다. 이에 평소에 생활습관부터 차근차근 교정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하지만 이미 노화가 눈에 띄게 진행되었다면 이러한 방법으로 노화를 늦출 수 있어도 뚜렷한 개선 효과를 보기 어렵다. 이때는 의학적인 시술을 병행하는 것이 노화 개선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최근 바쁜 현대인들은 수술 대신 보톡스나 필러 등 비수술적 주사요법을 통해 비교적 간편하고 안전하게 외모 개선이 가능한 시술을 선호하는데, 일반적으로 보톡스는 옅은 주름에, 필러는 깊은 주름과 전반적인 얼굴 윤곽 개선에 많이 사용된다. 이 가운데 최근에는 일반 필러와 비교해 지속기간을 월등히 높인 반영구 필러인 ‘아테콜 필러’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반 원장은 “보톡스, 필러 모두 일정 기간이 지나면 효과가 점점 줄어들지만 아테콜 필러의 경우는 한 번 주입하면 유지 기간이 10년 이상일 정도로 효과가 오래 지속돼 재시술의 번거로움을 덜어 인기가 높다”며 “또한, 아테콜은 생체적합성이 높은 소재를 사용해 비교적 부작용이 적고 자연스러운 얼굴 교정이 가능하지만 필러제의 주입 위치나 주입량, 필러제의 종류에 따라 원하는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섬세한 시술인 만큼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의료진에게 정품 정량을 지켜 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fight@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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