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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바기 조정목 원장, 국제미용성형학회서 강연 펼쳐


바노바기 조정목 원장, 국제미용성형학회서 강연 펼쳐


한현숙 기자

MCAS ‘Anatomy on Cadaver Workshop’에서 모티바를 이용한 가슴 재수술에 대해 강연하고 있는

바노바기 성형외과 조정목 원장. 사진 출처: 바노바기 성형외과 제공

바노바기 성형외과가 지난 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국제미용성형학회(이하 IMCAS)의 ‘Anatomy on Cadaver Workshop’에 참석했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IMCAS는 유럽에서 큰 규모의 국제미용성형학회로, 피부미용 및 성형과 관련된 250개의 기업이 참여하고, 600명의 연자를 포함해 피부과 전문의, 성형외과 전문의, 에스테틱 전문가 등 약 8,000명이 참석하는 자리다.

이번 ‘Anatomy on Cadaver Workshop’은 서울과 파리에서 이원 생중계돼 서울에서는 40여 개의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참석했으며 프랑스 파리에서는 많은 해외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됐다.

이 가운데 모티바 코리아는 활발한 학술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이 자리에서 바노바기 성형외과 조정목 원장은 강연자로 초청돼 모티바 보형물을 이용한 가슴 재수술을 주제로 임상 결과 등을 발표했다.

조정목 원장은 “자연스러운 가슴성형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보형물 선택과 수술 방법이 중요하다. 특히 모티바 보형물을 이용한 가슴성형은 재수술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나노 텍스처 기술로 제작된 보형물의 표면이 인체와의 면역반응을 최소화하여 구형구축이 거의 없도록 방지해 주고, 보형물의 촉감이 자연스러워 재수술로 인해 얇아진 조직 안에서도 모양과 촉감이 자연스럽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강연 후에는 별도의 Q&A를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고 심도 있는 토론과 정보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실제 다양항 가슴 보형물 중에서도 ‘모티바’는 기존 보형물에 비해 실제 가슴 조직과 유사해 만족도가 높고 구형구축 가능성을 현저히 낮춘 프리미엄 보형물로 알려졌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반재상 대표원장은 “가슴 재수술의 경우 첫 수술보다 고려할 사항이 많고 까다롭기 때문에 병원 및 보형물 선택을 더욱 신중하게 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다양한 임상 경험이 있는 전문의를 통한 세밀한 상담과 함께 안전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구축되어 있는 곳에서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현숙 기자 webmaster@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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