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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취업시즌 “좋은 첫인상, 코끝이 좌우한다”

유대형 기자·양미정 인턴기자

바노바기성형외과 노용준 원장


다가오는 취업시즌을 맞아 성형을 결심하는 취준생(취업준비생)이 늘고 있다. 면접비중이 높은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선택하는 기업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기 때문이다.

국내 한 온라인 취업포털이 최근 기업 인사담당자 33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10명 중 7명이 ‘지원자의 첫인상이 좋아 채용한 적 있다’고 답했다. 그만큼 이미지가 합격여부를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얘기다.

첫인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곳은 얼굴이다. 바노바기성형외과 노용준 원장은 “특히 코는 얼굴의 중심에 있어 이미지에 매우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코 성형을 계획하고 있다면 신중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코 수술은 크게 콧대수술과 코끝수술로 나뉜다. 아름답고 이상적인 코는 높이도 중요하지만 코끝 모양도 매우 중요하다. 콧대가 아무리 자연스럽게 높아도 코끝이 들려있거나 뭉툭하면 세련된 이미지를 줄 수 없다.

반면 코끝이 오똑하면 얼굴에 입체감이 생기고 나이도 훨씬 어려 보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입이 돌출된 사람은 입이 들어가 보이는 효과도 나타난다.

코끝성형의 경우 국소마취로 진행되기 때문에 별도로 입원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또 콧구멍 안으로 수술해 흉터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중요한 면접을 앞두고 수술 받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노용준 원장은 “코끝은 코의 전체적인 모양을 결정짓기 때문에 적합한 수술법을 적용해야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온다”며 “단 생각보다 복잡한 구조를 가진 코끝은 수술 전 정밀진단 통해 정확한 문제점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34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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