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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검하수로 인해 처진 눈, 어떻게 해결할까?

안검하수로 인해 처진 눈, 어떻게 해결할까?

양미정 기자


처진 눈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탄력이 떨어져 처진 눈가에 땀이 더해지면 눈꺼풀이 짓물러 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원인은 노화로 인한 피부탄력이 떨어지면 혹은 안검하수(눈꺼풀근육의 기능저하)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박선재 원장은 “보통 눈성형이라 하면 쌍꺼풀수술 같은 미용성형을 많이 생각하지만 미적개선뿐 아니라 치료, 재건에 목적을 둔 성형수술도 증가하는 추세”라며 “특히 처진 눈은 인상이 우울해 보일 뿐 아니라 피부염 등 불편함을 일으키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취업면접 장애물 ‘졸린 눈’… 안검하수 의심해야

하반기 취업시즌을 앞두고 안검하수를 개선하려는 젊은 층이 늘고 있다. 작고 졸려 보이는 눈은 무기력한 느낌을 줘 취업면접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 공공기관이나 대기업을 중심으로 블라인드채용(학력과 출신지 등을 묻지 않고 면접을 통해 능력을 판단하는 제도)이 퍼졌다. 이에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람이 호감형 첫인상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안검하수는 ▲선천적으로는 눈꺼풀 올림근이 약하거나 ▲눈꺼풀이 너무 두툼해 눈을 뜨는 힘이 약한 경우 ▲후천적인 외상 ▲반복된 눈꺼풀부종 ▲콘택트렌즈의 장기착용 ▲노화 등의 이유로 신경이나 근육에 문제가 발생해 나타난다.

안검하수는 쌍꺼풀수술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아 눈매교정술을 통해 근육의 장력을 조절해야 하는 질환이다. 심한 경우 절개법을 적용하지만 대다수 경미하기 때문에 비절개 눈매교정을 적용한다. 이는 회복기간이 짧아 취업준비생이나 바쁜 직장인도 부담 없어 받을 수 있다.

■여름에 쥐약인 처진 눈꺼풀… 진물에 염증까지

눈가는 지방이 적고 피부가 얇아 노화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곳이다. 노화로 인해 윗눈꺼풀이 처지는 상안검 증상이 있다면 ▲외적인 문제는 물론 ▲처진 속눈썹이 눈동자를 찔러 각막이 손상되거나 ▲눈꺼풀이 눈동자를 가려 시력이 저하되는 등 기능상의 문제도 발생한다.

특히 여름이면 접힌 눈꺼풀이 짓물러 염증이나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다. 이때 마사지나 화장품으로는 근본적 개선이 어렵기 때문에 불편함이 있다면 수술받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기존 상안검수술의 단점을 보완한 비절개상안검 수술이 인기다. 처진 피부를 잘라내지 않고 실을 사용해 근육과 피부를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수술에 부담을 느끼는 중장년층에게 선호도가 높다. 무엇보다 수술하지 않은 듯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인상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박선재 바노바기 성형외과 원장

박선재 원장은 “눈꺼풀이 처지면 상대방에게 늘 지치고 힘든 인상을 풍길 뿐 아니라 시야확보가 어려워진다”며 “이는 약시나 안과질환을 일으킬 위험이 커 조기에 교정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36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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