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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돈이 샌다?’는 들창코, 어떻게 해결하나


[칼럼] ‘돈이 샌다?’는 들창코, 어떻게 해결하나

사진=바노바기성형외과 이현택 대표원장


[내외뉴스통신] 이용복 기자=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해가 밝았다.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사주나 토정비결 등으로 한해 운세를 확인한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관상을 통해 길흉화복을 미리 점치고 대비하기도 한다. 관상이란 사람의 생김새를 통해 건강, 수명, 재물운 등을 파악하는 것으로 예부터 사주와 함께 오랜 시간 축적된 경험을 토대로 한 일종의 통계와 같다.

관상에서 재백궁으로 불리는 코는 그 사람의 재운과 성격을 볼 수 있다고 할 만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옛말에 ‘귀 잘생긴 거지는 있어도 코 잘생긴 거지는 없다’라는 말이 있을 만큼 유독 코를 경제력과 많이 연관 지었다.

관상학적으로 좋은 코란 어떤 모양일까? 적당한 높이에 대봉을 자른 것 같이 곧고 가지런하며 풍성한 콧방울을 지닌 코다. 반면 콧구멍이 보이는 들창코라든가 콧대가 굴곡진 매부리코, 휜 코 등은 관상학적으로 좋지 않다고 말한다. 이와 함께 코에 점이나 흉터, 사마귀가 없이 깨끗해야 한다.

특히 들창코는 예부터 재물이 새어 나간다는 말이 있을 뿐만 아니라 콧구멍이 많이 보여 미학적으로도 보기 좋지 않다. 보통 코가 짧아 콧구멍이 지나치게 많이 보이는 것을 가리켜 들창코라 한다. 이론상으로 코와 입술의 각도가 110도를 넘긴 상태다. 들창코는 선천적으로 코의 골격 구조가 짧아 발생할 수 있고, 코 성형수술 후 변형이나 부작용 등으로 생긴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실제 재벌 총수나 경제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사람의 코는 어떤가. 대다수는 관상학적으로 좋은 코를 가졌지만 모두가 그렇지는 않다. 콧구멍도 보이며 코가 휘고 굴곡진 경우도 있다. 즉 코 하나로 모든 사람의 일생을 점칠 수 없다는 얘기다. 그러나 관상학적으로 좋지 않은 코는 사람 인상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요즘은 사회생활이나 대인관계 시 외모가 또 하나의 경쟁력이다. 호감 가는 인상을 위해서라도 들창코는 교정해주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수술 술기의 발달로 들창코 수술 후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들창코 교정 수술은 코끝의 들린 정도에 따라 수술 방식이 다르다. 무엇보다 짧아진 코의 길이를 길게 하고, 코끝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성형수술이 마찬가지지만 관상이나 미(美)에 대한 과도한 집착에 의해 수술을 결정하기보다는 본인 얼굴과의 조화와 부작용을 최대한 줄여주는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

(도움말) 바노바기성형외과 이현택 대표원장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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