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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도 정기검진 필요해…탄력밴드 리프팅으로 관리

피부도 정기검진 필요해…탄력밴드 리프팅으로 관리


이형노 기자

(서울=국제뉴스) 이형노 기자 = 서양의 전설 미녀 클레오파트라는 피부관리를 위해 우유, 장미수, 심지어 뱀의 독까지 사용했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동양을 대표하는 미녀 양귀비는 제비집, 석류 등 피부 미용에 좋다는 것을 가리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이렇게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가 전부 진실인지는 확인하기 어렵지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들이 얼마나 ‘젊음’을 추구했는지는 분명 알 수 있다.

사진=바노바기 성형외과 반재상 대표원장

그렇다면 현재 우리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미인상은 어떤 것일까? 최근에는 예쁜 이목구비와 함께 작고 정돈된 얼굴형이 미인형으로 불린다. 눈, 코, 입이 아무리 예쁘다고 해도 얼굴형이 크고 매끄럽지 못하면 나이 들어 보이고 강한 인상으로 보이기 쉽다.

나이가 들면 연부 조직이 처지고 얼굴 라인도 둔탁해지기 마련이다. 이 때문에 얼굴 라인을 잡아주는 안면윤곽 수술을 하고 싶지만 뼈 수술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망설이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런 경우 윤곽성형 대신 피부 탄력은 물론 동안 외모를 되찾을 수 있는 리프팅 시술이 효과적이다.

피부 처짐이 심하지 않다면 울쎄라, 써마지 같은 레이저 리프팅을 이용해 얼굴 라인이 개선할 수 있다. 그러나 주름과 피부 처짐 현상이 꽤 진행됐다면 실리프팅, 안면거상술 등의 집중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최근 실리프팅의 인기가 높은데, 레이저 리프팅만으로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 적합하다. 특히 실리프팅은 시술 직후 효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안면거상술처럼 얼굴에 절개를 하지 않아도 돼 회복 기간이 비교적 짧은 편이다. 회복에 대한 부담이 적은 시술이다 보니 시간이 부족한 이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실리프팅은 피부 처짐이 심한 부위나 주름이 깊은 곳에 미세한 구멍을 낸 뒤 인체에 안전한 의료용 실을 주입해 피부 안쪽부터 당기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주입된 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녹아 없어져 따로 실밥을 제거할 필요가 없다. 실리프팅은 사용되는 실에 따라 지속 기간과 효과에 차이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시술에 사용되는 실 종류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리프팅에 많이 사용되는 녹는실은 PDO(polydioxanone)를 재료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녹는실 리프팅은 비교적 손쉽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고정 인대의 위치를 변화시키지 않고 얼굴 표면의 연부 조직만을 당겨주므로 처짐이 심한 경우 효과가 부족한 경우가 있다. 체내에서 실이 녹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처지기 쉽다.


이에 최근에는 기존 실리프팅 보다 탄성이 좋으면서 안면거상술에 버금가는 효과를 주는 탄력밴드 리프팅이 인기다. 탄력밴드 리프팅은 ‘엘라스티꿈’이라는 특수 소재 밴드를 이용한 방법으로 노화된 탄력조직을 재건하는 개념의 신개념 리프팅 시술이다. 탄성이 좋은 특수 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 실리프팅에 비해 실제 인대처럼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탄력성을 가진다. 또 반영구적으로 유지 기간이 지속된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반재상 대표원장은 “안티에이징 시술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며 “우리가 1~2년에 한 번씩 건강 검진을 받듯이 피부 노화도 정기적으로 전문의 진단을 받아 적절한 치료법을 적용한다면 자연스럽게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9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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