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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실리프팅이 아니다, 효과 오래가는 민트실리프팅이란?

다 같은 실리프팅이 아니다, 효과 오래가는 민트실리프팅이란?

김민재 기자

(서울=국제뉴스) 김민재 기자 =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피부 관리가 쉽지 않다. 고온 다습한 환경과 강한 자외선에 의해 피부 탄력을 유지시키는 콜라겐, 엘라스틴이 파괴된다. 이 때문에 피부가 늘어지고 주름이 깊어지기 쉽다. 한번 무너진 피부 노화는 걷잡을 수없이 빠르다. 이때 가장 먼저 생각하는 안티에이징 시술이 ‘실리프팅’이다.

실리프팅은 시술 직후 효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얼굴에 절개를 하지 않아 회복 기간이 짧다는 점에서 선호도가 높다. 실리프팅은 인체에 무해한 의료용 실을 피부에 주입해 처진 조직을 견인해서 당기고 고정해 주는 시술이다. 삽입된 실이 녹으면서 피부 속 콜라겐을 재생, 주름과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 된다. 동시에 전체적인 얼굴 윤곽을 개선해 주는 효과도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실리프팅에 많이 쓰이는 녹는 실(PDO)은 실에 돌기가 없어 고정력이 약하고 효과나 지속 기간에도 아쉬움이 있었다.

이런 단점을 보완해서 나온 리프팅이 바로 민트실 리프팅이다. 민트실은 장미 가시 같은 돌기가 360도로 달려 있는 머리카락보다 얇은 특수실이다. 360도 3D 입체 돌기로 돼있어 기존 실에 비해 강한 견인력을 가진다. 시간이 지나면 실이 자연스럽게 체내에서 녹아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유도해 피부 탄력 및 주름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당기는 힘이 강하기 때문에 처진 이중턱과 불독살이라 불리는 심부볼에도 효과적이다.

민트실 리프팅은 시술 후 효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따로 회복 기간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지속기간은 보통 1~2년 정도다. 하지만 실 주변 부위에 생성된 콜라겐이 시술한 부위의 리프팅 효과를 유지해 주기 때문에 완전히 시술 전으로 되돌아가지 않는다. 또 어느 부위를 어떻게 당기는지, 시술하는 부위가 얼마나 늘어져 있는지, 개인의 피부 특성 등에 따라 유지 기간은 달라진다.

사진=바노바기 성형외과 박종림 원장


바노바기 성형외과 박종림 원장은 "최근 실리프팅의 수요가 늘어나다 보니 비교적 쉬운 시술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며 "실리프팅은 의료진의 실력에 따라 굉장히 편차가 큰 시술이다. 때문에 상담 단계에서부터 의료진 및 병원을 꼼꼼히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원장은 "임상 경험이 많은 의료진을 통해 피부 노화 정도, 피부 두께, 연령대 등을 고려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시술 방법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8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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