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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러, 성분 및 유지기간 등 디테일하게 따져 봐야”

“필러, 성분 및 유지기간 등 디테일하게 따져 봐야”

박혜선 기자

사진=바노바기성형외과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얼굴의 밋밋한 이마나 광대가 신경 쓰일 때, 혹은 노화로 꺼진 볼이나 도드라진 팔자주름이 신경 쓰일 때, 보다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눈 밑의 애교살에 볼륨을 넣고 싶을 때 필러는 간단하게 고민을 해결해주고 매력 포인트는 더해주는 시술이다.

하지만 시중에 다양한 필러가 나와 있는 만큼, 필러 시술을 받을 때는 필러의 성분 및 유지기간 등을 디테일하게 따져 보고 고를 필요가 있다고 의료진들은 말한다. 또한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를 거듭해 오고 있는 만큼 시중의 필러와 차별화된 성분과 유지기간을 자랑하는 반영구 필러도 고려해 볼 수 있다.

말 그대로 오래가는 필러를 뜻하는 반영구 필러는 시술 방법은 일반 필러와 같지만 유지기간은 약 10년으로 훨씬 길기 때문에 반복적인 일반 필러 시술을 받던 이들이나 수술이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대안으로 꼽히고 있다.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반영구 필러인 아테콜은 1994년 출시되어 지속적인 연구로 안전성과 효과를 높였다. 피부 속에서 자생 콜라겐을 반영구적으로 생성시키는 PMMA를 주성분으로 하며, 생체적합성이 우수한 4세대 PMMA 입자로 부작용이 거의 없다. 또한 아테콜의 74.7%를 이루고 있는 콜라겐은 6개월 미만, 광우병 안전국인 호주산 의료용 송아지 콜라겐을 사용한다.

이러한 아테콜은 국내 유일 임상 24년이 된 필러이자, 전 세계 40개국에서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으로 대중화되지 않은 것은 국내 단 7개 의료기관만이 정품 아테콜을 사용하는 지정 의료기관이며, 아테콜 제조사인 네덜란드 EMCM가 개발 과정부터 검사 과정이 엄격하기로 유명해 시술자의 경험과 기술에 대해서도 철저히 검증을 한 후 공급하기 때문이다.

아테콜 정품 지정 의료기관에서는 시술 전 환자들에게 정품 확인을 시행하는 것은 물론 시술 후 정품 인증서를 발급해 주고 있다. 얼굴 전체적으로 조화를 고려하며 시술해 전반적인 동안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며, 이마나 콧대, 턱 끝 등을 교정할 때 보형물을 대신해 사용하기도 한다.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원장은 “아테콜 필러는 시술의 장점이 뚜렷하고, 보형물 대체까지 가능하지만 시술이 까다롭고 한번 시술 시 반영구적으로 효과가 유지되기 때문에 신중한 시술이 필수”라며 “아테콜의 안전성은 숙련된 의사가 시술을 할 때라는 전제가 따르는 만큼, 철저히 검증된 지정의료기관에서 시술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http://www.segyebiz.com/newsView/20210518508244?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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