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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재수술, 보형물 보다 신중하게 고려해야

가슴 재수술, 보형물 보다 신중하게 고려해야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가슴 확대 수술을 받았으나 모양, 촉감, 각종 부작용 등으로 인해 가슴 재수술을 고려하는 경우가 있다. 가슴 수술은 수술의 범위가 비교적 넓고, 조직의 변화량 또한 크기에 재수술은 부담이 클 수 있다. 따라서 재수술은 보다 신중하게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다.

가슴 재수술을 알아본다면 첫번째로 재발을 예방하고 보다 적합한 개선책을 찾기 위해 충분한 경험을 갖춘 의료진과 함께 논의 후 수술 방법을 결정해야 한다.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유방검진, 보형물 선택 등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돼야 한다.

두번째로 어느 정도의 조직 안정화가 이루어졌다고 판단되는 약 6개월에서 12개월 후가 적당하다. 심한 정도의 부작용으로 인한 재수술이라면 보다 빠른 개선이 필요할 수 있다.

세번째로 흉터, 통증 등 이전 수술로 인해 생긴 심리적인 위축까지 치료할 수 있도록 안정기 후 관리가 필요하다.


▲반재상 원장 (사진=바노바기성형외과 제공)

가슴 재수술의 원인은 구형구축 발생, 가슴 비대칭, 보형물 파손, 모양 및 크기, 촉감에 대한 불만족 등 그 이유가 매우 다양하다. 따라서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인 가슴 재수술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정밀한 가슴 상태 확인이 가능한 장비를 통해 유방검진을 진행하는 것이 우선이다.

유방검진과 의료진 상담을 통해 원인이 파악 됐다면 이에 적합한 수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다음 단계이다. 재수술 시 보형물을 제거할지, 교체할지 등을 결정하게 되는데 교체를 하는 경우 어떤 보형물이 적합할지 결정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원장은 “환자의 안전과 만족도 높은 개선을 위해서는 보형물의 선택이 중요하며 모티바 보형물의 경우 구형구축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비교적 적고, 움직임에 따라 부드러운 형태 변화를 가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수술 후 결과가 보다 자연스러워 가슴 재수술시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며 “무엇보다 보형물 선택 시에는 환자의 현재 상태를 자세히 진단한 후 개개인의 조건에 적합한 것을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려할 사항이 많은 가슴 재수술인만큼 의료진이 수술 진단, 보형물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지, 유방검진, 체계적인 사후관리 등이 잘 갖추어져 있는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상주로 안전한 수술이 이루어지는지 등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여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junsoo@mdtoday.co.kr)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421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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